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빅데이터
2018-05-16

미세먼지가 국민 불안도 1위 위험요인으로 지목됐다

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도 지난 2월27일 미세먼지가 결혼, 취업에 이어 육아나 출산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한국의 주요 현안으로 부상했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. 한겨레에 따르면, 송 부사장은 당시 미세먼지센터 창립식에서 ‘미세먼지에서 살아남기’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2013~2017년 사회관심 키워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도가 2013년 19위에서 2017년 6위로 급등해 육아(7위), 출산(9위)을 웃도는 사회 이슈로 떠올랐다고 밝혔다. 또 2013년 환경·건강 분야 키워드 가운데 방사능이 8위, 미세먼지가 13위였지만, 2016년과 2017년에는 미세먼지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등 미세먼지에 대한  걱정이 방사능을 추월했다고 소개했다. 

 

https://www.huffingtonpost.kr/entry/dust_kr_5af92de6e4b032b10bfbfd09